2009년 6월 8일 월요일

유종의 미

성경에서 이름이 직간접적으로 언급된 지도자는 약 1000여명에 이른다 대부분은 이름 정도만 언급될 뿐, 그중에서 뛰어난 지도자는 약 100명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중에서 사역와 삶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는 지도자는 49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유종의 미를 거두는 사람은 이중에서 약 30%정도에 불과하다.
다시 말하면, 3명가운데 2명은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볼때, 한 사람의 인생이 믿음안에서 마무리 되는 것은 또하나의 복임을 발견하게 된다

2009년 5월 31일 일요일

길위에서 사람 고르기

결혼이란 여러 사람중에 한 사람을 고르거나 비교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 사람을 놓고 밤새도록 저울질하며 고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마치 입사 직원을 고르듯이 그런 식으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비극적인 결혼을 하게 된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선택한 사람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사람을 고르기보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뜻입니까?’라고 질문해야 한다

2009년 5월 17일 일요일

길위의 사람들의 결혼

결혼은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부모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결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길위를 가는 사람들의 결혼의 주관자는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결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2009년 4월 26일 일요일

길위의 사람들의 수명

길위를 걸어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수명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의 관심은 얼마나 이땅위에서 오래 사는가? 내가 얼마나 장수하는가에 있지 않다

길위를 걸어하는 사람의 관심은 얼마나 의미있는 삶을 사는가에 있다
오래살았지만 의미없이 사는 사람도 있고, 짧게 살았지만 의미있는 삶을 산 사람들이 있다।

우리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분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았는가'이다।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났고, 나는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갈것인가?'

2009년 4월 6일 월요일

사람의 성숙도

길을 걸어가다가 예기치 않은 많고 많은 다양한 사건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성숙한 사람은 어떤 사건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건강할때나 병에 걸렸을때나, 부자일때나 가난할때나 일이 잘될때나 않될때에도,
심지어는 부도가 나고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갈찌라도 그 앞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참된 믿음을 가진 자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2009년 4월 1일 수요일

길위에서 돈벌기

세상사람들은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쓰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길위를 향해 가는 사람들은 개처럼 돈을 벌어서는 않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떼돈을 벌수 있다고 해서 아무 일이나 해서는 않됩니다।
길위를 걸어가는 사람은 자신이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을 구분할수 있어야 합니다.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길위의 사람들의 관심

길을 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관심은 '성공'이라고 하는 거대한 환상을 꿈꾸며 걸어갑니다
그러나 성공을 꿈꾸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만, 성공 그 다음을 위한 준비도 더욱 중요합니다
성공은 노력하고 애쓰면 이룰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그 다음 단계입니다

우리의 성공관은 '성공'이라는 디딤돌을 딧고, 그것을 활용해서, 이 길을 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참된 행복을 전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한 것입니다
참된 삶의 행복과 진리를 알게 하기 위한 도구로써 '성공'이라는 것이 필요할 뿐입니다
이 길을 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성공'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것입니다.